글쓴이 :
의견 :
kulturanwalt : 파랑넥타이가 반짝이십니다. 영화할 때 이야기도 더더 듣고싶습니다.2009.03.13.
mykoong : 아~정홍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뵐때마다 마음이 든든해지고 포근해옴을 느껴요2009.03.17.
plusyou : 네 정홍선생님 말씀 듣느라 정말 시간가는줄 몰랐어요!2009.03.17.
grace229 : 우리 수사랑의 든든한 버팀목같으신 정홍선생님..항상 감사드려요~~사진으로 뵈니 수사랑모임이 더 그립습니다...2009.03.17.
junghongh : grace님 먼곳이라 늘 안타까워요. 언젠가 모습 생각하며 늘 보고싶어들 한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뵐 수 있도록 기대합니다.2009.03.24.

번호 이미지 제목 글쓴이 조회
237
막내티가 나는..cellar79님... 김삼녕 7164
236
젬마님과 lbe0902님,, 김삼녕 8086
235
이야기속으로.. 김삼녕 6940
234
오늘도 바지런히... jesky115 7995
233
구리ceo님과 총무님... jesky115 841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