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의견 :
kulturanwalt : 파랑넥타이가 반짝이십니다. 영화할 때 이야기도 더더 듣고싶습니다.2009.03.13.
mykoong : 아~정홍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뵐때마다 마음이 든든해지고 포근해옴을 느껴요2009.03.17.
plusyou : 네 정홍선생님 말씀 듣느라 정말 시간가는줄 몰랐어요!2009.03.17.
grace229 : 우리 수사랑의 든든한 버팀목같으신 정홍선생님..항상 감사드려요~~사진으로 뵈니 수사랑모임이 더 그립습니다...2009.03.17.
junghongh : grace님 먼곳이라 늘 안타까워요. 언젠가 모습 생각하며 늘 보고싶어들 한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뵐 수 있도록 기대합니다.2009.03.24.

번호 이미지 제목 글쓴이 조회
46
2009년12월 신촌 모임 전지현 9641
47
2009년12월 신촌 모임 전지현 6149
48
2009년12월 신촌 모임 전지현 5027
49
2009년12월 신촌 모임 전지현 6075
50
2009년12월 신촌 모임 전지현 557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