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의견 :
junghongh : 여러 걸림에도 용기내셔 심한 멀미까지 격으며 참여해주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어려움속에 참여해주셨는데 우리 희망이라도 짠하셨으면 좋왔을것을 후일 좋은 날 있을것을 믿씀니다. 함께 기대해 봅시다.2009.03.08.
morinda : 선생님꼐서 오셨다면 머리아픈게 더 억울했을거라 생각합니다.2009.03.10.
mykoong : 모린다님. 너무 이쁘시군요2009.03.17.
plusyou : 그날 너무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6월엔 멀미안하시고 말짱하게? 뵙길바랍니다 ㅎㅎㅎ2009.03.17.

번호 이미지 제목 글쓴이 조회
56
2009년12월 신촌 모임 전지현 9920
57
2009년12월 신촌 모임 전지현 11276
58
2009년12월 신촌 모임 전지현 7055
59
2009년12월 신촌 모임 전지현 10016
60
2009년12월 신촌 모임 전지현 787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