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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f77 : 와아. 감사합니다. ^-^2008.03.19.
callahee : 보은님 그날 그 바쁜 와중에 택시비 3만원씩 들이셔서 달려오신^^ 그래서 더 귀한 만남의 시간 이었어요^^2008.03.20.
lbe0902 : ㅎㅎㅎ 에구...미모라 하시니 몸둘바를..^^ 그저 마음이 통하는 만남이어서 더욱 소중하답니다. ^^200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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